⏱️ AI시대, 크리에이터에게는 무엇이 필요할까?
AI Engineer의 관점에서 바라본 멀지 않은 미래, 그리고 Creatorhood가 만들고자 하는 Creator를 위한 제품의 모습
안녕하세요! 지난 두 번의 뉴스레터를 통해 Build in Public 시리즈를 전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Build in Public 시리즈는 계속해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뉴스레터에서 놓치지 않고 전해드릴게요!)
혹시나 Build in Public 시리즈를 못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발행된 모든 콘텐츠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이번주는 지난번보다 다채로운 콘텐츠로 찾아왔습니다! 친근하고 편안한 콘텐츠부터 다소 진지하고 다소 긴 콘텐츠까지 준비되어 있으니 관심있는 주제가 있다면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Generative Club의 커뮤니티 매니저가 전하는 인사
Creatorhood의 AI Engineer가 바라본 AI Engineering과 Creator
Creatorhood가 Creator를 위해 만드는 제품은 어떤 모습일까?
더불어 혹시나 Creatorhood팀에 궁금한 내용이나, 다뤄줬으면 하는 콘텐츠가 있다면, 개선하면 좋겠는 부분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답장을 보내거나 댓글을 달아주세요!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뉴스레터를 받아보시는 분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1. Generative Club의 커뮤니티 매니저가 전하는 인사
Creatorhood Letter의 콘텐츠를 보신 분들이라면 Creatorhood팀이 Generative AI를 활용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Generative Club이라는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알고 계실 것 같아요.
Creatorhood팀에는 Generative Club의 운영을 총괄하고 계시는 커뮤니티 매니저가 있는데요. 찰리는 어떻게 팀에 합류하게 되었는지, 어떤 커뮤니티를 만들어보고자 하는지 찰리의 목소리를 전해드립니다 👋🏻
앞으로는 Generative Club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커뮤니티 멤버들이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지도 소개해드릴 계획이에요.
2. Creatorhood의 AI Engineer가 바라본 AI Engineering과 Creator
Generative AI와 Creator의 만남에 대해서는 Build in Public 시리즈에서도 많이 전해드렸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번 콘텐츠에서는 AI로의 대전환은 어떻게 촉진될 수 있었는지, 이러한 변화가 크리에이터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AI Engineer의 관점에서 바라본 비슷하지만 또 다른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3. Creatorhood가 Creator를 위해 만드는 제품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저희가 인상깊게 본 해외 아티클 중 두 개를 번역하였고, 그 중 하나에 대해서는 저희가 고민한 내용을 담은 콘텐츠를 추가로 작성하였습니다.
Sarah Tavel's Newsletter의 AI startups: Sell work, not software
LLM(Large Language Model)이 변화시킬 미래,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것이 아닌 ‘업무’를 파는 관점(LLM을 활용한 아웃소싱 비즈니스)으로 접근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실제 기업 사례와 함께 어떤 관점으로 LLM을 활용한 비즈니스에 접근하고 있는지를 소개합니다.
Future(a16z)의 What’s Next for Creator Platforms? Learning to Sell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많은 플레이어들은 크리에이터의 수익화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정작 어떻게 ‘판매’할 것인가는 크리에이터의 책임으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아티클에서는 ‘구독’과 ‘판매’는 다르다고 이야기하며, 결국 크리에이터가 플랫폼의 기능을 공부하고 어떻게 고객이 ‘구매’하도록 만들 수 있을지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그 방법을 소개합니다.
Creatorhood팀은 실제로 원문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문제를 깊이 있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크리에이터 플랫폼들은 크리에이터의 수익화(그리고 기업의 비즈니스)를 위해 새로운 기능이나 콘텐츠 포맷, 그에 따른 정책(알고리즘 등)을 추가, 변경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크리에이터가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해야하는 일들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고,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Antler의 2023년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리포트애서 2023년에 크리에이터로서 우려하는 부분에 대한 질문이 있었고, 이와 관련된 항목에 대해 걱정하는 크리에이터가 많이 있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Algorithms(21.2%), TikTok getting banned(6.1%), Platform transparency(3%)가 있었습니다. 더불어 이러한 고민들은 결국 수익화의 문제로 이어지면서 크리에이터로서의 지속적인 활동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입니다.
Creatorhood팀은 원문에서 이야기한 것과 같이 크리에이터들은 자신의 콘텐츠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치를 고민하고, 다양한 시도와 실험을 해보며 고객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찾아나가야 한다는 것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일은 크리에이터가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적절한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를 ‘플랫폼에 담아내는 것’으로 정리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크리에이터가 하나의 플랫폼에서도 여러번 반복(실험)하고, 여러 플랫폼에서 수행(채널 확장)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당연하게도 이 과정에서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입해야할 것입니다.
앞서 이야기한 것 처럼 이러한 일들이 필수적인 활동이기는 하지만 크리에이터는 그들의 핵심 활동인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콘텐츠’에 리소스를 충분히 투입하지 못하게 되는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더 나아가 앞으로 더 많은 플랫폼이 생겨나고 기존 플랫폼에서의 변화가 발생하는 경우 크리에이터의 지속적인 활동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Creatorhood팀은 크리에이터가 오롯이 많은 시간을 투입(혹은 금전적 비용)해서 수행해야했던(혹은 앞으로 수행해야할) 이러한 일들을 대신 해주거나 도와줄 수 있다면 어떨지를 구체적으로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가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 더 많은 시간을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Creatorhood팀에서 고민한 제품 레벨에서의 방향성과 아이디어를 고민해보았고, 깊이 고민한 내용을 아래 아티클에 담아두었습니다.
꼭 한 번 읽어봐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