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텐츠는 Creatorhood의 커뮤니티 Generative Club 커뮤니티 매니저로 합류한 찰리가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찰리가 합류 제안을 받은 순간부터 합류를 결정하게된 계기에 대해서 자신의 목소리로 전합니다.
Creator……Hood?
“그나저나 진짜 그 Hood야? 내가 생각하고있는??”
Creatorhood팀에 합류하자마자 제일 먼저 물어본 질문이었다. 마침 유튜브나 인스타 SNS에서 ‘후드에서 살아남기’라는 밈이 난무한 시기였기에 내 머리속은 혼란 속에 빠져들었다.
“뭐…… 그런셈이지 : )”
걱정 근심이 쌓인 내 얼굴은 안보였는지, 대표는 아주 맑은 미소와 함께 내가 부정하던 대답을 온보딩 자료를 건내주며 답했다. 그런 걱정도 잠시 그가 건넨 온보딩 자료는 곧장 나에게도 그와 같은 맑은 미소를 번지게 했다.
About Creatorhood?
Creator + Neighborhood
최종 지향점인 ‘콘텐츠 제작자 크리에이터들의 Community’의 의미를 내포
크리에이터들에게 두 번째 고향의 느낌
커뮤니티 중에는 언제든 도움을 받아갈 수 있는 Neighborhood의 의미가 가장 Fit
(온보딩 자료 중 발췌)
SNS와 도파민에 너무나도 젖어버린 나의 두뇌가 만든 착오이었다. 역시 대표는 대표이다. 그의 큰 그릇에 앞에서 나의 착오에 대한 반성과 함께 대표가 생각한 ‘Hood’ 방향에 대해 다시금 생각을 가다듬었다.
거시적으로 봤을때 경험이 적은 초심자 크리에이터들부터 경험이 많고 본업으로 하는 크리에이터들 모두를 망라할 수 있는 커뮤니티 형성이며, 미시적으로는 콘텐츠 제작자 및 크리에이터들끼리 서로 상부상조를 하는 동시에 각자의 문제나 어려움이 생겼을 때 서로에게 도움을 청하러 편하게 올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만드는 것이 팀의 목표라 생각을 했다.
Creatorhood를 준비하면서 처음에는 막연하던 팀의 목표가 조금씩 조금씩 가시화되는 것 같다. 물론 아직은 진행형이지만 이러한 발전 속에 힘을 얻어 다시금 도약을 하는 것 같다. 다만 한 도착지에 한 방향의 길만 있는게 아니듯, 앞으로 진정한 ‘Creatorhood’로 떠나는 여정에 다양한 갈래의 길에서 다양한 주인공들을 만날 예정이다. 그리고 이러한 여정들을 매주 여러분과 이 곳에서 만날 예정이다.
Generative AI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들어는 봤는데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잘 모르시겠다구요?
그러면 Creatorhood에서 운영하는 커뮤니티 Generative Club에 참여해보세요!
오늘(2023년 9월 15일)까지 23년도 시즌1 멤버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매니저 찰리와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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