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은 크리에이터를 해방시킬 수 있을까?
Creatorhood가 고민한 생성형 AI의 가능성과 희망찬 한 걸음

Creatorhood팀은 올 해 5월부터 Generative AI를 필두로한 기술의 가능성에 대해서 고민해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러한 기술의 발달이 어떤 영역에서 가장 큰 임팩트를 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해왔습니다.
저희의 첫 뉴스레터에서는 저희가 어떤 고민들을 통해 Creatorhood가 되었는지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번 뉴스레터에 담긴 내용은 IT 서비스 메이커들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디스콰이엇에서 7월~8월 초에 연재한 Build in Public 시리즈 중 저희가 고민을 시작한 이후 Creatorhood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Generative AI라는 너무나 매력적인 기술에 매료되고, 고민에 고민을 거쳐 “콘텐츠”에서 기회를 발견하고, 당장 할 수 있는 활동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 “커뮤니티 Generative Club”을 시작하고, 콘텐츠 제작에서의 Generative AI가 가질 수 있는 기회와 가능성, 커뮤니티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신 분들과 나눈 이야기와 고민들을 통해 Creatorhood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공유해보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Creatorhood 팀은 크리에이터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저희가 관찰하고 있는 산업과 시장, 그리고 기술에 대한 고민들을 계속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볼 수 있는 내용들은 물론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Generative AI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과 인사이트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의 뉴스레터가 마음에 들었다면, 주변 친구 또는 지인에게 Creatorhood Letter를 공유해주세요!








